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(9\/14) 울산 지역의 고속도로는 예년과 달리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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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추석 당일인 11일까지 울산을 빠져 나간 차량들은 모두 7만7천대며 추석 이후 울산으로 돌아온 차량들은 오늘(9\/14)까지 7만여대로 집계돼 대부분의 차량들이 돌아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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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고속도로에서 원활한 소통상태가 나타나는 것은 많은 귀울 차량들이 태풍 ‘매미‘로 인한 교통 혼잡을 우려해 서둘러 울산으로 돌아왔고 추석 이후 연휴가 길어 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들이 분산됐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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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도 7호선 등 울산으로 이어지는 국도도
<\/P>시 경계 지점 등 일부 구간에서 지체와 정체 현상이 나타날 뿐 그 외의 구간에서는 원활한 소통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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