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14) 오후 2시 50분쯤 중구 우정동
<\/P>4층 건물 지하에 있는 노래방에서 불이 나
<\/P>지하 40평 전체가 전소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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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불이 나자 3층과 4층에 있던 주민들이
<\/P>연기에 놀라 옥상에 대피해 있는 것을
<\/P>119구조대가 출동해 무사히 건물 아래로
<\/P>구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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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노래방 청소를 위해 종업원이 전기
<\/P>스위치를 켜는 순간 펑 하는 소리와 함께
<\/P>불꽃이 올랐다고 밝힘에 따라 전기 합선으로
<\/P>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
<\/P>조사하고 있습니다.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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