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청은 태풍피해를 입은 학교시설물을 조기에 복구해 학생들의 수업과 학교생활에
<\/P>지장이 없도록 할 것을 각급학교에
<\/P>시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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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피해복구를 위한 국고지원이
<\/P>이뤄지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리는 만큼,
<\/P>우선 학교자체 예비비 등 으로 긴급복구에
<\/P>나서도록 했으며,가설울타리 등이 많이 파손된 신설학교 현장도 이번주안에 복구를
<\/P>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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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이번 태풍으로 울산지역의 경우
<\/P>85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유리창문과 외부벽면,
<\/P>급식통로 등의 학교시설물이 파손돼 모두
<\/P>8억5천여만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
<\/P>집계됐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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