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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풍피해 현장에는 오늘 주민과 공무원, 군부대 장병들이 동원돼 복구작업을 벌였지만 허탈한 마음은 감출 수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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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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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한 파도와 해일이 덮친 울주군 서생면
<\/P>신암마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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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파출소와 마을회관으로 대피했던 주민 100여명은 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씻고 무너진 벽을 들어내는 등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허탈한 마음은 감출 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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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봉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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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대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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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 <\/P>정전사태로 하루아침에 수천만원의 피해를 입은 활어 가게는 불가능한 복구 대신 죽은 장어를 묻을 생각에 한숨만 나옵니다. <\/P> <\/P>◀INT▶김권숙 <\/P> <\/P>울산대공원내 수십미터짜리 조경수도 힘없이 <\/P>쓰러져 대형크레인이 동원됐고 도심지 곳곳에 쓰러진 가로수와 신호대는 간밤에 할퀴고 간 <\/P>태풍의 위력을 말해주고 있습니다. <\/P> <\/P>◀INT▶박맹우 울산시장 <\/P> <\/P>전 공무원이 비상동원된 가운데 복구작업이 <\/P>진행되고 있지만 도시가 정상을 되찾으려면 <\/P>앞으로 일주일은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