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다음달부터
<\/P>공립유치원에 종일반이 생기고,사립유치원의
<\/P>종일반에 대해서도 운영비가 지원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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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여성의 사회진출을 돕고
<\/P>사교육비를 줄이기위해,다음달부터 우선
<\/P>옥현과 동천 등 공립유치원 3곳을 선정해
<\/P>종일반을 운영하고,12개 사립유치원에 대해서도
<\/P>연간 360만원씩의 종일반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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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치원 종일반은 만3살부터 5살까지의
<\/P>맞벌이부부 자녀들로 구성되며,유치원 교사외에
<\/P>보육담당 강사 2명이 별도로 배치돼
<\/P>오전 8시부터 밤 8시까지 12시간 동안
<\/P>유아교육과 보육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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