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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풍이 ?고 지나간 자리를 치우는 손길이
<\/P>분주한 가운데 복구작업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
<\/P>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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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석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
<\/P>만큼 본격적인 복구 지원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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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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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태풍이 할퀴고 지나간 들녘에는 군 장병과
<\/P>경찰 대원들의 지원의 손길이 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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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경찰청은 3개 중대 경력을 동원해
<\/P>어제에 이어 울주군 지역 수해 가구를 찾아
<\/P>비닐하우스를 세우고 옥수수를 베는 등의
<\/P>지원활동을 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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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또 군 병력과 함께 울주군 웅촌과
<\/P>두동 지역 논에서 쓰러진 벼를 일으켜 세우는 작업을 실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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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농협도 직원 60여명을 동원해 벼 일으켜
<\/P>세우기 등 태풍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
<\/P>일손을 돕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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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앞으로 예상되는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해
<\/P>축산농가에 대한 각종 지원책을 마련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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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복구율이 절반에 그치고 있는 신호등 복구와
<\/P>잘려나간 가로수와 전신주에 대한 복구 작업도
<\/P>본격적으로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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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시 의회도 체계적인 복구 지원을
<\/P>위해 오늘 오전 11시 전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
<\/P>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빠른 복구를 위해
<\/P>울산시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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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휴 기간 동안에도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갔던
<\/P>기업체들도 공장 재가동을 위한 준비 작업에
<\/P>들어가고 정확한 피해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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