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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휴 사건사고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9-15 00:00:00 조회수 1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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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태풍 매미가 강타한 이번 추석 연휴동안 울산지역에도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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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옥민석 기자가 이번 추석 연휴기간 사건사고를 정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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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추석 연휴 첫날(9\/10) 새벽부터 만취한 경찰이 시민을 폭행해 물의를 빚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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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지방경찰청 소속인 조모 경사는 술에 취해 단지 김모씨 등 6명이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이들을 폭행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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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은 조모경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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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술때문에 일어난 사건은 또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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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난 12일 오전에는 만취한 30대가 달리던 승합차를 뺏은 뒤 300여미터를 질주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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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중앙선을 넘나들던 한씨는 아름드리 가로수와 신호등, 택시 두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가까스로 멈췄고 주민들은 공포에 떨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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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씨는 0.094%의 만취상태였고 결국 강도혐의로 철장신세가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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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화재도 잇따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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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어제(9\/14) 오후 3시쯤 중구 우정동 모 노래방에서 불이나 지하 40평 전체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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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난 13일에는 동부한농화학 비디오 창고에서 불이나 보관중이던 비디오 자료를 모두 태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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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태풍으로 파손된 지붕을 고치려다 떨어져 숨진는 사고도잇따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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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어제(9\/14) 양정동에서 59살 김모씨가 지붕을 수리하다 3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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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제 앞서 지난 13일에도 공장 지붕을 보수하던 60살 박모씨가 지붕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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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밖에 빚때문에 농약을 마시고 2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주위를 안타깝게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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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난 10일에는 남구 삼산동에서 36살 이모씨가 뺑소니 차에 치여 숨졌고, 73살 이모씨는, 추석 차례를 끝내고 명절 음식을 먹다 기도가 막혀 숨졌습니다. mbc뉴스 옥민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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