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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해 잠정 집계 780억원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9-14 00:00:00 조회수 148

이번 태풍 매미가 울산지역에도 엄청난 피해를

 <\/P>낸 가운데 현재까지 잠정 집계된 피해액은

 <\/P>78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 재해대책본부가 현재까지 파악한

 <\/P>태풍 피해는 가옥 88동이 침수됐거나 전파 또는 반파됐으며,가로수 2천500그루와 전주 60개,

 <\/P>신호등 59개 등이 쓰러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벼 13헥타르가 쓰러졌고,배 과수원 천500

 <\/P>헥타르가 70% 이상의 낙과 피해를 입었으며,

 <\/P>농소와 서생지역 비닐하우스 21.6 헥타르가

 <\/P>바람에 날아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정전으로 에스-오일과 에스케이,

 <\/P>태광산업,엘지니꼬 등 5개 공장이 피해를

 <\/P>입었고,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은 강풍에 의한

 <\/P>선박 충돌사고가 있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밖에 울산신항의 방파 호안 110미터가

 <\/P>파손됐고,여객터미널 접안 시설 20미터가

 <\/P>유실 되는 등 항만시설 13군데도 피해를

 <\/P>입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 재해대책본부는 앞으로 농작물 등에

 <\/P>대한 피해 조사가 본격적으로 실시되면 태풍

 <\/P>피해액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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