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매미가 울산을 강타한 지난 12일 오후
<\/P>6시부터 24시간 동안 태풍과 관련해 119에
<\/P>접수된 신고 건수는 6천859건으로,이는
<\/P>119종합 상황실이 설치된 이후 최고치인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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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소방본부는 이 가운데 450건에 대해
<\/P>출동을 해서 27명의 인명을 구조하고 구조물
<\/P>낙하와 유리창 파손 등 안전조치 120건,
<\/P>정전으로 인한 엘리베이터 갇힘 사고 13건
<\/P>등을 해결했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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