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청소년 10명중 8명꼴로 술을 마셔본
<\/P>경험이 있으며 이 가운데 3명은 주정이나 중독성을 보인 적이 있는 등 문제성 음주
<\/P>단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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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알코올상담센터가 18개 학교 천831명의
<\/P>중.고교생을 대상으로 음주실태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0.2%인 천477명이 술을 마셔본 경험이 있다고 대답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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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음주 경험자 가운데 주정이나 중독성을 보인 경험이 있는 문제성 음주단계에 있는 청소년도 33.4%인 612명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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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음주의 양이 증가했다가 감소하는 내성을 경험한 청소년은 9.6%, 음주의
<\/P>횟수와 양의 조절에 실패한 경험이 있는 청소년은 9%로 조사됐고 문제성 음주율은
<\/P>남학생 30.9% 보다 36.4%인 여학생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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