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11)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
<\/P>각 가정에서는 조상의 음덕을 기리는 차례를
<\/P>지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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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각 가정에서는 모처럼 가족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담을 나누며 정성껏 준비한 햇 음식을
<\/P>차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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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일찍 제사를 지낸 가정에서는 성묘에 나서기도 했으며 공원 묘지에도 혼잡을 피해 이른 아침부터 성묘객들이 찾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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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지방은 오늘 제14호 태풍 매미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비가 가 올 것으로 예상돼 보름달을 보기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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