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 연휴를 이용한 빈집털이 범죄를 막기 위해 철저한 예방이 요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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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우선 귀성길에 오르기 전 아파트 등 다세대 주택은 이웃과 경비실에 집이 비었다는 사실을 알리고, 신문과 우유 등이 현관 앞에 쌓이지 않도록 보급소에 미리 연락을 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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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, 집안에 신용카드와 통장을 둔 채 오랫동안 집을 비우지 말고, 귀금속은 인근 지역대에 맡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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