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10) 오전 10시55분쯤
<\/P>남구 매암동 산업기계 제작업체인 대봉공업사 공구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추석 연휴가 시작돼 조업을 하지 않았던
<\/P>점으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\/P>@@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