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매미의 직접영향으로 울산지역에서는
<\/P>1명이 떨어진 간판에 맞아 중상을 입었고
<\/P>배 과수농가의 70%가 낙과피해를 입은 것으로
<\/P>잠정집계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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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재해대책본부가 잠정집계한
<\/P>피해종합상황에 따르면 이 밖에 간판 150군데가
<\/P>추락했으며 120개 전선 선로중 40%인 48개
<\/P>선로가 끊어져 10만가구 정전사태를 빚었다가 오늘 80%가 복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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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서생면 신암리등 25가구가 침수피해를
<\/P>입었으며 가로수 2천500그루와 가로등 12개가
<\/P>쓰러졌고 언양 방울토마토 농가와 농소화훼단지, 서생난단지의 비닐하우스 피해도 잇따랐으며 수확기를 잎둔 벼는 해풍과 강풍의
<\/P>영향으로 백수현상도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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