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10) 새벽 1시쯤 남구 달동 모 주점에서 울산지방경찰청 강력계 소속 조모 경사가 술에 취해 옆자리에서 술을 마시던 26살 김모씨 등 5명을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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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조 경사는 술에 취해 김씨와 김씨 친구 등 5명에게 욕을 한 뒤
<\/P>말대꾸한다며 주먹으로 이들의 얼굴 등을 폭행했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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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피해자 김씨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인 뒤 폭력 사실이 확인되면 조 경사를 징계위에
<\/P>회부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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