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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물파업 울산항 호황 누려

최익선 기자 입력 2003-09-13 00:00:00 조회수 140

화물연대의 파업으로 울산항은 오히려 호황을 누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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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과 컨테이너 운송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항의 컨테이너 화물 처리량은 울산본항이 만6천TEU, 온산항 만2천TEU 등 모두 2만8천TEU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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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%나 늘어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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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처럼 컨테이너 화물실적이 늘어난 것은 울산지역 유화업체와 대구·경북지역의 많은 기업들이 화물연대 파업으로 부산항을 이용할 수 없게 되자 중국과 동남아 등지로의 수출화물 운송항만을 울산항으로 바꿨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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