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5개 구,군이 각급학교에 지원하는
<\/P>교육경비 보조금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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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울산지역 초.중.고등학교에 교육경비 보조금을 지원한 자치단체는 울주군 한 곳에 불과하고, 이마저 원전특별지원금이 중단되면서 금액이 지난해 14억여원에서 올해는 3천만원으로 급격히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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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남구의 경우 지난해까지 보조금을
<\/P>지원했으나 중구와 북구, 동구는 재정난을
<\/P>이유로 아예 수년째 지원을 하지 않고 있는
<\/P>실정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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