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선물 배달로 우체국 소포량이 크게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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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우체국은 추석을 앞두고 하루평균 소포량이 3천여건으로 평상시보다 2.5배나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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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추석 선물 상당수가 음식물이어서 유통기간을 맞춰 배달해야 하기때문에 비상근무를 해도 제때 배달하기가 힘든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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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우체국 관계자들은 올해가 불경기지만 추석 선물 배달량은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어 명절 인심은 아직 남아있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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