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을 기습 강타했던 유해성 적조는 오늘(9\/9) 구름이 끼면서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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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새벽까지 세제곱미터당 최고 2천개에 이르렀던 적조 개체수는 이 시각 현재 180개로 줄어든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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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오후에 기온이 올라가면서 어떤 양상을 띌지 예측할 수 없어 양식어민들의 지속적인
<\/P>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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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청과 울산시, 울주군 등은 추석 연휴기간에도 24시간 적조 상황실은 운영하기로 하는 등 비상근무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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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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