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경대 울산이전문제와 관련해 학교측이
<\/P>어제(9\/9) 공청회에서 강력한 이전의지를
<\/P>천명한 가운데 학내 사이버 논쟁도
<\/P>격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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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경대 학생과 교직원의 찬반논쟁을 보면
<\/P>울산 특성에 맞는 단과대학만 분리이전방안을
<\/P>비롯해 울산으로 이전한다고 대학발전이
<\/P>가능하겠느냐는 회의론적 시각도 등장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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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맞서 현재의 20만평부지가 울산이전을
<\/P>통해 100만평으로 확대되고 의대와 한의대가
<\/P>신설된다면 부산대,경북대와 함께 경남북을
<\/P>아우르는 명문종합대 도약도 가능하다는
<\/P>희망론적 시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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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학내 찬성론자들은 지금의 반쪽짜리
<\/P>국립대보다는 울산으로 이전해 지역
<\/P>거점대학으로 성장해야한다는 주장을
<\/P>제기하는 등 찬반논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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