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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베트남 여성 전통복장을 한
<\/P>울산시청 공무원을 아십니까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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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름아닌 베트남 칸화성에서 온 자매도시
<\/P>공무원인데 그녀가 울산시청 공무원으로
<\/P>변신해 활약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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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자가 이 베트남 여자공무원을
<\/P>만나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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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베트남 여성 전통복장인 아오자이를 입은
<\/P>트란티 루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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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해 27살인 이 아리따운 베트남 여성 공무원이
<\/P>울산시청 공무원으로 변신해 안팎의 시선을
<\/P>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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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녀가 근무하는 곳은 경제정책과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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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와 자매도시인 베트남 칸화성
<\/P>국제협력과 소속인 그녀는 행자부 추천으로
<\/P>한달전 울산시청으로 6개월간 파견근무를
<\/P>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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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트란 티 루 베트남 파견 공무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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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선등 중공업과 관광의 도시 베트남 칸화성은
<\/P>산업도시 울산의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
<\/P>그녀는 말하고 울산에서 많은 것을
<\/P>배워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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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트란 티 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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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서투른 우리말 구사로 울산대학교에서
<\/P>어학강좌도 받고 있는 그녀는 한국말을
<\/P>유창하게 구사하지 못해 미안하다며
<\/P>수줍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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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트란 티 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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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평화를 사랑하는 나라,사람에 대한 사랑을
<\/P>제일로 하는 나라,그녀는 조국 베트남에 대한
<\/P>자랑도 잊지 않았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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