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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서 최고의 주거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구 성안동에 아직 동사무소가 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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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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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최고 주거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구 성안동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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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 저기서 신축 공사가 한창이고 매일 10여가구씩 전입신고가 이뤄질 정도로 유입 인구도 매우 많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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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성안동의 인구는 9천백여명으로 북정동 인구의 세배 가까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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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북정동에는 있는 동사무소가 성안동에는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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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성안동이 행정동인 북정동에 묶여 있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성안 주민들은 동사무소 업무를 보는데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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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성원(중구 성안동)
<\/P>"전입 신고 등의 각종 불편 자치센터도 없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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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무인 민원 발급기가 있지만 등,초본 발급 등의 제한된 행정서비스만 받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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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사무소 직원들도 성안동이 멀리 떨어져 있고 교통편도 없다보니 현지 조사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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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정순(북정동사무소)
<\/P>"현지 조사 등을 해야 하는데 불편하고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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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중구청은 성안동쪽으로의 동사무소 이전이나 설립 등의 계획은 없다고 밝혀 주민들과 공무원들의 불편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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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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