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르면 올 연말부터 기업의 법인카드
<\/P>사용내용이 상시적으로 세무서에 통보돼
<\/P>업무와 연관이 없는 개인적인 사용이
<\/P>엄격히 제한됩니다.
<\/P>
<\/P>울산세무서에 따르면 세원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신용카드사와 법인카드 사용내용을 사용처별로 파악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연말안에 가동에
<\/P>들어가기로 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따라 법인카드를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
<\/P>사례가 많았던 골프 연습장이나 사우나,
<\/P>입시학원,성형외과 등의 법인카드 사용내역이 상시적으로 세무관서에 통보돼 정밀분석이
<\/P>이뤄질 전망입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