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부터 울산시내 중등교사 임용시험의
<\/P>실기와 면접 비중이 대폭 높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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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2천4학년도 중등 신규교사
<\/P>임용시험부터는 선발예정인원의 120%를 뽑던
<\/P>1차 합격자를 130%로 늘리는 대신,2차 시험인 실기와 면접비중을 높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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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1차시험 가산점 비율을 종전 15%에서
<\/P>10%로 낮추는 반면,특기종목 우수 체육교사
<\/P>선발을 위해 전국대회 입상 가산점을
<\/P>상향 조정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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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청은 이같은 내용의 교육공무원 임용규칙을 개정해 오는 11월 공고를 한 뒤,12월 초순
<\/P>1차 필기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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