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을 앞두고 제상상과 벌초 등의 대행업이 바쁜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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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림조합은 올 추석을 앞두고 의뢰가 들어온 100여곳의 묘 가운데 60여곳의 벌초를 대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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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의 한 명절 음식 대행업체는 후석을 앞두고 백여통의 의뢰가 들어와 이 가운데 50곳만 신청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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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명절 대행업체 관계자는 맞벌이 부부나 혼자사는 사람을 중심으로 신청이 밀려 들고 있다며 시대 변화와 함께 각종 대행업을 이용하는 사람이 크게 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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