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연휴동안 항만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반화물 하역은 휴무를 실시하는 반면 액체화물 하역은 정상운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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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컨테이너 화물의 경우 울산항은 11일과 12일 이틀 휴무하고 온산항은 11일 하루 휴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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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울산해양청은 항운노조와 선사, 대리점등과 협조 체제를 구축해 긴급 물자 수송에 대비한 하역도 가능하도록
<\/P>조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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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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