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애아 교육을 맡고 있는 일부 특수교사가
<\/P>특수교육 자격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
<\/P>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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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
<\/P>울산의 경우 107명의 특수학교 교사 가운데
<\/P>자격증이 없는 사람은 5.6%인 6명으로,
<\/P>자격증 소지율이 전국 평균 보다는 5% 이상
<\/P>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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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일반학교의 특수학급 교사 51명 가운데 20%인 10명이 자격증 미소지자인 것으로 드러나
<\/P>특수교육 전공자로 교체가 시급하다는
<\/P>지적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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