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최근 울산을 떠나는 기업체도 있지만 실제로는 울산에 전입하는 업체가 그보다도 더 많습니다.
<\/P>
<\/P>아직 울산이 기업을 하는데 장점이 많기
<\/P>때문인데 이 장점을 살리면서 부지난만
<\/P>해소한다면 울산의 기업환경도 훨씬 나아질
<\/P>전망입니다.
<\/P>서상용 기자의 보도.
<\/P> ◀VCR▶
<\/P>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이 중소기업체는
<\/P>지난 5월 경주에서 울산으로 이전해 왔습니다.
<\/P>
<\/P>마침 빈 공장이 있어 임대공장을 차린
<\/P>이 업체는 이곳으로 오자마자 완전한 설비도
<\/P>갖추기 전에 물량이 몰려들어 즐거운 비명을
<\/P>지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S\/U▶ 울산으로 들어오는 기업들은 비싼
<\/P>땅값보다도 울산이 가진 장점이 더 많다고
<\/P>판단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 업체의 경우 울산이 물류수송이 원활하고
<\/P>비교적 인력을 구하기 쉽다는 장점도 있지만
<\/P>대기업이 밀집돼 있어 사업영역도 비교적 쉽게 확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옮겨 왔습니다.
<\/P> ◀INT▶오창태 과장(주.진성)
<\/P>
<\/P>(CG1)올들어 울산으로 전입한 제조업체는
<\/P>35개 업체. 같은 기간 울산을 떠난 27개
<\/P>업체보다 8군데가 많습니다.(CG1)
<\/P>
<\/P>(CG2)지난 2천년부터의 통계를 봐도 울산을
<\/P>떠나는 기업체보다 전입한 업체가 훨씬
<\/P>많습니다.(CG2)
<\/P>옮겨온 지역도 수도권과 부산, 양산, 경주 등 다양합니다.
<\/P>
<\/P>반대로 일부 기업이 울산을 떠나는 이유
<\/P>가운데는 비싼 땅값과 노사분규가 가장 많이
<\/P>거론되는 만큼 이에 대한 대책도 요구됩니다.
<\/P>◀INT▶정호동 팀장(울산시 창업미래산업팀)
<\/P>
<\/P>이미 갖춰져 있는 산업도시의 기반에 저렴한
<\/P>공장용지만 공급할 수 있다면 울산은 모든
<\/P>기업이 찾는 도시가 될 것입니다.
<\/P>MBC뉴스 서상용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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