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벼 작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 울산에서도 중,만생종 벼에 목도열병과 흑명나방이
<\/P>확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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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농업기술센터의 조사결과 10월 중순쯤
<\/P>수확하는 중,만생종 벼 재배면적 가운데 5%에서 목도열병 증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40%에서는
<\/P>흑명나방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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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최근이 중,만생종 벼 수확을 앞두고 가장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방제활동에 주력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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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지역의 올해 벼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20% 가량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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