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추석이 예년보다 보름 가량 빠른데다 일조량 부족 등으로 조생종 벼의 작황이 나빠 울산에서는 제수용 햅쌀 수매가 이뤄지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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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협 울산본부는 지난해 경우 추석전에 3톤 가량의 햅쌀을 수매했지만 올해는 수확시기가 추석 이후로 늦춰져 수매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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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신 인근 지역에서 제수용 햅쌀 4톤을 구입해 공급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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