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울산지역에서 흑염소가 무더기로 도난
<\/P>당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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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20일 울주군 웅촌면 고현리 59살
<\/P>김모씨의 농장에 도둑이 들어 흑염소 53마리,
<\/P>시가 천2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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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지난 7월말에도 북구 진장동 54살
<\/P>서모씨의 농장에 역시 도둑이 들어 흑염소
<\/P>80여마리를 도난 당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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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피해자들은 도난사건이 발생한 지 한참이
<\/P>지났지만 경찰은 형식적인 수사조차 착수하지
<\/P>않고 있다며 더 이상의 피해를 막기위해
<\/P>대책을 세울 것을 요구했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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