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교육예산 대폭 삭감(수요일 용)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9-0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시교육청이 최근 교육부에 신청한

 <\/P>특별교부금 예산이 대폭 삭감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때문에 학교 급식시설 확충과

 <\/P>공립특수학교 설립 등 주요 현안사업에

 <\/P>큰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. 한동우 기자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시교육청이 지난달 교육부에 요구한

 <\/P>특별교부금 예산은 모두 9개 사업에 525억원.

 <\/P>

 <\/P>(C\/G)그러나 이 가운데 실제 예산이 반영된

 <\/P>것은 신설학교부지 문화재 발굴비 등 4개 사업에 68억원으로,예산확보율이 13%에 그쳤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기존 학교와 신설학교의 급식시설 확충비 187억원이 전액 삭감돼 사업차질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(S\/U)이 때문에 당장 내년 개교 예정인

 <\/P>신설학교 대부분이 급식시설을 확보하지 못해 학생들이 도시락을 싸다녀야하는 불편을 겪게 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매년 교육부가 학교신설 교부금을 실제 필요한 예산의 7-80%만 주고,나머지는 알아서 하라는 식이어서 교육청도 어쩔수가 없다는

 <\/P>입장입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성원호 학교보건담당

 <\/P>

 <\/P>중구 약사동에 들어설 공립 특수학교 설립

 <\/P>예산 152억원도 일단 내년에 반영하는 조건으로

 <\/P>전액 삭감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때문에 오는 2천5년으로 예정된 개교시기가

 <\/P>1-2년가량 늦어질 것으로 보여,장애아를 둔

 <\/P>학부모들의 반발이 우려되는 등 각종 교육현안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.

 <\/P>(MBC NEWS--)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