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 중소제조업체들은 지난달에도 내수부진을 기업경영의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 꼽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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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소기업 협동조합 중앙회가 전국 천500개 중소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8월 경영애로 요인 조사 결과 전체의 65.2%가 내수부진 때문에 경영이 어려웠다고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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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음으로는 인건비 상승과 업체간 과당경쟁, 판매대금 회수 지연 등의 순을 보였으며 자금조달이 어려운 점과 제품단가 하락, 인력확보 곤란 등도 애로요인으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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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이 가운데 인건비 상승과 판매대금 회수 지연은 지난 7월에 비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이 훨씬 늘어나 노사분규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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