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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오늘(9\/5) 청와대를 방문해
<\/P>문희상 비서실장 등을 만나 울산지역 현안
<\/P>해결에 청와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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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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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문희상 실장을 만난 자리에서
<\/P>고속철도 울산역이 설치될 수 있도록 청와대
<\/P>차원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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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4월 노무현 대통령의 울산역 설치 적극
<\/P>검토 약속이 있었지만 관련 부처에서는
<\/P>적극성을 보이지 않고 있는 대에 대한
<\/P>울산시민들의 서운한 정서도 전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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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문희상 실장은 울산역 설치 필요성을 잘 알고 있다며,긍정적인 입장에서 의견 조율이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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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학이 절대 부족한 울산지역에 부산
<\/P>부경대학교가 이전해 올 수 있도록 청와대
<\/P>차원의 중재와 지원도 요청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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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권오규 정책수석은 양 당사자간에
<\/P>대학 이전만 합의되면 이전이 성공적으로
<\/P>진행될 수 있도록 예산과 법령 개정 등의
<\/P>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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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도 박맹우 시장은 기획예산처 예산 심의 과정에서 대폭 삭감된 울산신항만 건설 예산과 2천5년 전국체전 경기장 신축비 관련 예산을
<\/P>원안대로 부활 시켜줄 것을 요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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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의 오늘 청와대 방문에는
<\/P>김철욱 시의회 의장과 조용수 중구청장,변양섭
<\/P>울주군의회 의장 등이 동행했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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