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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9-03 00:00:00 조회수 107

◀ANC▶

 <\/P>올해는 비가 많이 오고 추석이 예년보다 20여일이나 빠르면서 제수용품 가운데 과일값이 치솟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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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런 상황에서 원예농협에서 울산배의 명성을 지키기 위해 대표품종인 신고배를 이번 추석에는 팔지 않기로 결정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 000 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 ◀END▶

 <\/P>울주군의 한 배밭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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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추석이 다음주로 다가왔지만 아직 배들이 덜 영글어 어른 주먹만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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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울산배의 대표품종인 "신고"의 경우 잦은 비에 크기는 물론이고 당도마저 크게 떨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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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문제는 이렇게 덜 영근 배 가운데 일부가 시장으로 유통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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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일부 농민들이 급한 마음에 내다팔고 있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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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때문에 배농협에서는 당장의 이익때문에 자칫 울산배가 그동안 쌓아올린 명성이 한순간에 무너지지 않도록 이번 추석에는 신고를 팔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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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유병평 배 원예농협 조합장

 <\/P>(신고배 판매금지,, 이미지 고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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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재 추석상에 올릴 상품 배는 말그대로 금값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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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최근 경매된 배 한상자 가격은 상품이 6만에서 7만원선, 지난해 이맘때보다 2만원정도 올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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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 상인

 <\/P>(시간지날수록 더 올라..)

 <\/P>

 <\/P>배값이 치솟는 상황에서 미국 수출로 쌓아올린 울산배의 이미지가 얼마나 지켜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 mbc뉴스 000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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