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 신정동 화장품 판매회사인
<\/P>벤트리헬스리터 주식회사가 부당한 광고행위로 적발됐습니다.
<\/P>
<\/P>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
<\/P>이 회사가 인터넷에서
<\/P>클라젠퍼밍앰풀과 퍼밍에센스 제품에
<\/P>피부노화방지와 주름개선 등
<\/P>의학적인 효능이 있는 것처럼
<\/P>오인할 수 있는 광고해 남구청에
<\/P>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@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