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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속철 결정임박 정부압박

입력 2003-09-04 00:00:00 조회수 53

◀ANC▶

 <\/P>시장과 시의장,지역국회의원등

 <\/P>고속철 울산역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가

 <\/P>오늘(9\/4) 국회 청원서접수를 비롯해

 <\/P>정부관계자를 잇따라 만나는 대정부 활동을

 <\/P>전개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종찬 건설교통부장관은 울산역설치에

 <\/P>긍정적 입장을 나타냈지만 확답은 하지

 <\/P>않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110만 시민의 의지를 담은 42만명 서명록이

 <\/P>국회에 도착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범시민추진위는 1톤 트럭분량의 이 서명록과

 <\/P>청원서를 국회 민원실에 접수시켰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
 <\/P>"광역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서명록입니다."

 <\/P>

 <\/P>천성산통과문제로 재검토중인 대구이남노선과

 <\/P>추가역 설치등의 결정이 임박한 것으로

 <\/P>전해진 가운데 시민들의 관심은 과연

 <\/P>어느정도까지 울산역설치가 검토되고 있는가에 쏠려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건교부장관은 울산 언양을 지나는 기존 노선이 가장 적절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만

 <\/P>울산역설치는 지켜봐달라며 직답을 피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최종찬 건설교통부장관

 <\/P>"역문제와 노선문제를 한꺼번에 처리---"

 <\/P>

 <\/P>추진위원들은 지난 4월 대통령의 울산역설치

 <\/P>약속이행을 촉구하며 정부 관련부처를 잇따라 방문하는 이틀간의 대정부활동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철욱 의장(성명서 낭독)

 <\/P>

 <\/P>

 <\/P>정부측으로부터 속시원한 답변은 얻어내지

 <\/P>못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이 같은 유치활동이 긍정적으로 작용할

 <\/P>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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