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시장과 시의장,지역국회의원등
<\/P>고속철 울산역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가
<\/P>오늘(9\/4) 국회 청원서접수를 비롯해
<\/P>정부관계자를 잇따라 만나는 대정부 활동을
<\/P>전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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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종찬 건설교통부장관은 울산역설치에
<\/P>긍정적 입장을 나타냈지만 확답은 하지
<\/P>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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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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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110만 시민의 의지를 담은 42만명 서명록이
<\/P>국회에 도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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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범시민추진위는 1톤 트럭분량의 이 서명록과
<\/P>청원서를 국회 민원실에 접수시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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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<\/P>"광역시민들의 염원이 담긴 서명록입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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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천성산통과문제로 재검토중인 대구이남노선과
<\/P>추가역 설치등의 결정이 임박한 것으로
<\/P>전해진 가운데 시민들의 관심은 과연
<\/P>어느정도까지 울산역설치가 검토되고 있는가에 쏠려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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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교부장관은 울산 언양을 지나는 기존 노선이 가장 적절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만
<\/P>울산역설치는 지켜봐달라며 직답을 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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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종찬 건설교통부장관
<\/P>"역문제와 노선문제를 한꺼번에 처리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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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진위원들은 지난 4월 대통령의 울산역설치
<\/P>약속이행을 촉구하며 정부 관련부처를 잇따라 방문하는 이틀간의 대정부활동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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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철욱 의장(성명서 낭독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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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정부측으로부터 속시원한 답변은 얻어내지 <\/P>못했습니다. <\/P> <\/P>그러나 이 같은 유치활동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<\/P>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