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9\/1) 저녁 6시 30분쯤 북구 신천동 52살 김모씨의 지하 노래방에서 불이나 노래방 기계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9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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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노래방 기계 주변이 심하게 탄 것으로 미뤄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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