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물연대 지도가 선복귀 후협상으로 방침을 정한 후 2주째 끌어온 화물연대 파업이 오늘(9\/5)부터 정상을 되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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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화물연대 지도부가 오늘(9\/5) 오전 9시부터 업무가 복귀하기로 방침을 정한 후 울산에서는 화물연대 소속 화물차 876대 가운데 일부 반발을 하고 있는 강성 조합원 50여명을 제외하고 820여명이 업무에 복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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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항의 가동률은 현재 94%를 보이고 있으며 어제까지 화물수송에 어려움을 겪었던 부산항으로 가는 컨테이너 수송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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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아직까지 복귀하지 않고 있는 일부 강성조합원들을 설득하고 있으며 앞으로 복귀 조합원들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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