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강원도 등 일부 지역에서 눈병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학생들을
<\/P>중심으로 눈병환자가 늘고 있어 각급학교에
<\/P>비상이 걸렸습니다.
<\/P>
<\/P>울산지역 안과병의원에 따르면 각급 학교의
<\/P>여름방학이 끝난 지난달 말부터 눈병환자가
<\/P>갑자기 늘고 있어 2차 감염이 우려되고
<\/P>있습니다.
<\/P>
<\/P>이로인해 이미 울산시내 중학교 두 곳에서
<\/P>눈병에 걸린 학생 40여명을 격리치료를 위해
<\/P>등교를 일시 중지 시키는 등 학교마다 눈병확산 방지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