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울산지역의 사기범죄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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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검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접수된
<\/P>사건은 모두 3만천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.8%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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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사기사건이 전체의 12%인 854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무려 50%나 늘어나 가장 높은
<\/P>비중을 차지했고 교통사고 처리특례법과
<\/P>도로교통법,도박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\/\/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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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인구 1인당
<\/P>차량 보유율이 높은 지역적 특성 때문에 사기와 자동차 관련 범죄가 많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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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지검의 검사 1명이 상대할
<\/P>사건관계인은 143명으로 전국에서 가장
<\/P>많았지만 형사부 검사 10명중 초임검사가
<\/P>5명이나 돼 업무효율이 떨어지는 것으로
<\/P>조사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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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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