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말까지 정부에 지역 특구사업을 신청할 예정이었던 울산시가 심도있는 논의가
<\/P>더 필요하다며 신청을 10여일가량
<\/P>연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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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각 구,군으로부터 취합한
<\/P>지역 특구사업이 실버산업, 자동차특구,
<\/P>고래특구, 해양관광, 산악관광 등 7개로
<\/P>나타났다며 정부에 신청하기에 앞서 시차원에서
<\/P>심도있는 논의가 더 필요해 신청을 연기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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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재정지원은 없지만 규제완화 등의
<\/P>혜택이 주어지는 기초단체 지역특구가
<\/P>전국적으로 관광레저산업 일색으로 흘러
<\/P>지정 자체가 무산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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