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기업청이 최근 매출액 800억원 이상인 전국 2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하도급 거래 실태 조사에서 현금성 결제가 70.9%로 지난해보다 10%포인트 이상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또한 어음결제 가운데 60일을 초과하는 결제비율도 지난해 32.5%에서 올해는 29.4%로 낮아졌습니다.
<\/P>
<\/P>업종별로는 철강과 금속,화학,섬유 등의 업종은 현금지급 비중이 높은 반면 비금속과 기계,전기전자 등의 업종은 어음지급 비중이 높았습니다.
<\/P>
<\/P>중소기업청은 이번 조사에서 납품대금 지연이자와 어음할인료를 지급하지 않은 64개사를 적발해 시정조치했으며, 계속해서 피해업체의 신고를 받기로 했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