각급 학교에 건립됐거나 건립중인 체육관
<\/P>혹은 다목적 강당가운데 관중석이 없는 곳이
<\/P>전체 40%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돼 2천5년
<\/P>전국체전 이용이 불가능한 조사돼 근시안적인
<\/P>행정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가 학교 체육관이나 다목적강당의
<\/P>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기존 건물의
<\/P>경우 37개 학교중 14개 학교가 관중석이
<\/P>없었으며 신축중인 학교도 19개 가운데
<\/P>8개 학교가 예산문제로 관중석을 확보하지
<\/P>못했습니다.
<\/P>
<\/P>이 같은 비율은 전체 40%에 이르는 것으로
<\/P>그나마 천석이상 확보한 학교는 불과 4개
<\/P>학교에 그쳐 대부분 대회유치는 불가능한
<\/P>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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