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금을 부과하고도 거두지 못해
<\/P>징수를 포기하는 액수가 해마다
<\/P>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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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세무서에 따르면
<\/P>올 상반기 징수를 포기한 세금
<\/P>결손처분액은 모두 37억원으로 울산지역
<\/P>국세 총체납액의 14%에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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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은 결손처분액은 지난 2천 1년 26억원,
<\/P>지난해 30억원으로 매년 늘어나는
<\/P>추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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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세무서는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
<\/P>부과된 세금을 내지 못하는 사업자가 늘고
<\/P>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대부분 부도사업장과 파산자인 경우가 많아서 징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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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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