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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방어진 자연공원내 울산과학대학 확장건과
<\/P>관련해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3차 상임위를
<\/P>열어 공원훼손을 최소화 하는 의견을 제출해
<\/P>면적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어제(9\/2) 시의회에서 열린 국립대유치
<\/P>종합보고에서는 언론취재때문에 심도있는
<\/P>논의가 되지 못한다는 볼멘소리가 나오기도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지역 각 기관과 정가 이모저모를
<\/P>한창완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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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동구 방어진 자연공원을 훼손해 울산과학대학을
<\/P>확장하는 안을 두고 진통을 겪은
<\/P>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어제(9\/2)
<\/P>속개된 관련 3차 상임위에서는 10여분간
<\/P>정회소동을 빚는 등 울산시에 보낼
<\/P>의견서제출에 어려움을 토로했습니다.
<\/P>
<\/P>산업건설위는 그동안 특혜시비다 형평성시비다
<\/P>논의가 많이 이뤄졌지만 4만3천평에 대한
<\/P>임목도조사를 펼친 뒤 공원훼손을 최소화하고
<\/P>수목을 이식하도록 하는 선에서 의견서를
<\/P>마무리해 어느정도 면적축소는 불가피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강석구 산업건설위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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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9\/2) 열린 의원총회에 출석한
<\/P>박맹우시장이 동강병원앞 주거지인 태화지구에
<\/P>수로를 내 홍수를 예방하자는 건교부안에
<\/P>부정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<\/P>
<\/P>박시장은 이 곳 18만6천제곱미터를 모두
<\/P>하천구역으로 편입할 경우 지주들의 민원발생도
<\/P>우려되지만 건물이 들어서는 개발은 원치
<\/P>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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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같은 자리에서 부경대 요구조건제시를
<\/P>수용하는 등 국립대유치관련 종합보고를
<\/P>받은 뒤 일부 의원은 언론취재때문에
<\/P>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며
<\/P>언론에 화살을 돌리기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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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무열 시의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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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부고속철 울산역유치를 위한 범시민대책위
<\/P>소속 50여명은 내일(9\/4)과 모레 이틀간
<\/P>관련 중앙부처를 순회하는 상경활동을 펼치기로 했으며 이달중에 시청광장에서
<\/P>범시민궐기대회를 개최해 다음달 노선결정을
<\/P>앞두고 분위기조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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