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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달천이 오늘(8\/30) 또 다시 우유빛으로
<\/P>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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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근 석재 회사에서 오폐수 찌꺼기가 빗물에 씻겨 흘러든 것인데 주민들은 한달에 한번꼴로 생기는 섯부른 폐기물 처리가 불안하기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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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기잡니다.
<\/P>◀END▶
<\/P>◀VCR▶
<\/P>북구 달천이 오늘 또 다시 희뿌옇게 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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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상류는 맑은 물이 흐리고 있지만
<\/P>달천농공단지 하수관과 이어지는 부분부터는
<\/P>완전히 우유빛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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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후 3시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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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주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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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취재결과, 하천을 오염시킨 물질은 달천석재 오폐수 처리장에서 나온 산업 찌꺼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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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회사는 어처구니없게도 비오는 날 청소를 해서 산업 찌꺼지 10여톤이 빗물에 씻겨 달천으로 흘러든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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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YN▶달천석재 관계자
<\/P>"돌가루기때문에 사람이나 생태계에 무해하다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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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청은 시료를 채취해 유해성분이 포함됐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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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달전에는 한양산업의 탄산칼슘이 달천으로 흘러들어 하천을 오염시킨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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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민들은 한달에 한번꼴로 생기는 이런 사고로
<\/P>오늘도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.
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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