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구 효문동 율동고 건립 부지에서 청동기 시대 주거지와 삼국시대 고분 등의 유적이 발굴돼
<\/P>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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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문화재연구원은 오늘(9\/30) 율동고 건립
<\/P>부지에서 지도위원회를 열고 이곳 청동기시대 주거지에서 출토된 장방형 무문토기와 마제석검 등을 공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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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문화재연구원은 이외에도 삼국시대
<\/P>석곽묘에서부터 조선시대 분묘에 이르기까지
<\/P>다양한 형태의 고분군이 발견됐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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