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전입주로 물의를 빚고 있는 남구 옥동
<\/P>아이파크에 대해 남구청이 오늘(9\/2) 동별사용
<\/P>승인을 내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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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아파트 공사가 예정 보다 늦어지며
<\/P>입주 예정자들이 전입신고도 하지 못하고
<\/P>재산권 행사에도 차질을 빚고 있는 등 불편이
<\/P>가중돼 동별사용 승인을 내줬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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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사전입주 부분에 대해서
<\/P>내일(9\/3)중으로 현대산업개발을 검찰에
<\/P>고발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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