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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립 부경대 울산유치를 위해 울산시가
<\/P>시의회 종합보고에서 부경대측의 요구조건을
<\/P>전폭 수용하겠다는 의지를 공식적으로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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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시장은 오는 16일 부경대측에서 개최하는
<\/P>토론회에 참석해 유치세일즈를 펼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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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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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년제 종합대학유치를 위해 최근 행정력을
<\/P>집중하고 있는 울산시가 오늘(9\/2) 시의회
<\/P>종합보고를 통해 부경대측이 제시한 요구조건을
<\/P>전폭 수용하겠다고 공식표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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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경대측은 최근 울산이전에 필요한
<\/P>100만평 부지알선을 비롯해 천500억원의
<\/P>대학발전기금지원,대학촌 건설,의대와 한의대
<\/P>유치협조 등 7가지 조건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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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시장은 대학부지 두세군데를 이미
<\/P>추천했으며 발전기금은 10년간 장기분할로
<\/P>제공하는 등 부경대측의 요구조건을
<\/P>적극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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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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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원들도 앞다퉈 질문공세를 펼치는 등
<\/P>높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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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헌득 시의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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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은 이제 부경대쪽으로 넘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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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경대는 오는 8일 공청회를 시작으로
<\/P>16일 박맹우시장이 참석하는 토론회,
<\/P>18일부터는 설문조사,29일에는 전체교수회의를
<\/P>열어 울산이전문제를 집중논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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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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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부경대 울산이전 협의가 시작단계부터 급진전되면서 앞으로 부경대 학내사정과
<\/P>부산지역 민심,부산 정치인들의 움직임도
<\/P>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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